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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죽회 국정원장들의 대남 적화 공작 전자책 – 제 6 강의 –

  • 작성자 사진: 정 담
    정 담
  • 2024년 1월 31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2024년 2월 1일



한나라당의 반격으로 총풍사건이 무죄로 판결이 나게 되자, 김홍일과 이종찬이 전전긍긍하게 되는데 이때 전 안기부 요원들이 역공작을 해서 김홍일과 이종찬이 중국에 있는 북한요원 최인수가 한나라당의 총풍사건과 관련이 있다고 판단했고, 최인수를 안기부로 납치해 자백을 받아내면 총풍사건을 유죄로 이끌어 낼 수 있다고 판단하고 최인수를 꼬득여 최인수가 남한에서 못받은 돈을 받게 해 준다고 설득해 대한항공 승무원으로 위장시켜 한국으로 입국시킨 다음 안기부로 바로 끌고가 고문을 시작하게 됩니다.


바로 이 사건이 지금 국정원이 중국으로 넘어가고 중국 정보부의 지점 역할을 하면서 북한 정보부의 뒤치닥 거리를 하는 기구로 전락하게 만든 역사적인 사건이 된 것인데, 이 사건을 워낙 비밀로 감싸고 감싸 놓아서 아무도 언급을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유국가의 정보기관이 타국에서 제3국 사람을 자국 정보기관으로 납치해와 고문을 한다는 것이 말이 되나요? 그것도 국가안보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자신들이 장기집권을 하기 위해서 조작한 사실을 억지로 꾸미기 위해서 자신을 납치해 죽이려 했다고 주구장창 주장을 했던 김대중이 말입니다.


그 결과 이제는 국회에서 간첩국회의원이 북한의 지령을 당당하게 주장을 하고, 정보기관은 정보주권을 중국에 상납을 하고 눈뜨고 보고 있어야만 하고 수사기관인 경찰은 끽소리도 못하고 있는 실정을 보고만 있어야 하는 신세로 국가가 전락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김대중의 북한요원 최인수 안기부 납치고문 사건을 폭로하고 조사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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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관 최수용 거짓말 2탄

최수용은 김대중이 평양을 방문해 김정은을 만날 때 김정일이 탄 차량에 김대중이 갑자기 탔다고 하는데 정반대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국정원 북한인에게 주민증 여권 미화 10만불 제공

이종찬 국정원은 중국서 납치해 온 북한인 최인수가 귀순을 거부하고 돌려보내 줄 것을 고집하자 신어업 협정이 국회에서 비준을 끝내자 최인수에게 한국 주민등록증과 여권 그리고 미화 10만달러를 주어 중국으로 되돌려 보냈습니다.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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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수건
하얀수건
Feb 01, 2024
Rated 5 out of 5 stars.

이 나라는 조선이 다 망해 놓고 북조선이 들어 먹고 호남조선이 갈기갈기 다 찢어 놨습니다.


그 후예들이니 거짓말이라면 환장들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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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
Jan 31, 2024
Rated 5 out of 5 stars.

아무리 철조망이 전라도 땜에 있다고 해도 나라를 도둑질해 간다는게 믿어지지 않네요.


전라도는 이걸로 천년만년 자자손손 멸시를 받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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